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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이천)

제13회 국제공모전
제13회 국제공모전
전시기간 2026. 09. 18.~2027. 02. 14.
전시장소 경기도자미술관
주최 경기도
주관 한국도자재단
후원(협력)
전시소개

제13회 국제공모전

다양한 현대도자예술과 미래가치를 확인하는 세계도자예술의 장

2026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에서는 총 77개국 1,050명의 작가가 1,397점의 작품을 출품하며 1차 온라인 이미지 비공개 심사를 통해 총 59점이 선정됐다. 마찬가지로 비공개 2차 실물심사로 주요수상작 15점을 포함한 58점의 수상작품이 확정됐다.

앞서 지난 2001년부터 2024년까지 13회 걸쳐 진행된 2026경기도자비엔날레(GCB2026) 국제공모전은 매회 70여 개국 1,5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하고 있는 세계적 규모의 도자공모전이다.

특히 이번 국제공모전은 공정성을 위해 심사 절차를 모두 비공개로 총 10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철저히 진행했다. 심사위원은 도자예술의 트렌드를 이끌만한 작품과 도예작업에 대해 몰입이 가장 도드라지는 작품에 주목했다.

최종 심사 결과 독일 작가 데이비드 라우어의 ‘펀치카드 하우스(Lochkartenhaus)’가 GCB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위원들은 ‘독창성’, ‘도예 고유의 정체성’, ‘작가가 환경과 사회에 반응하는 방식과 전달하는 메시지’를 주요 심사 기준으로 제시했다.
심사위원단은 대상 수상작에 대해 “흙과 유약이라는 도예 특유의 매체성이 잘 드러난 작품으로, 고난도의 대형 작품 제작 기술과 작가가 전달하고자 한 메시지가 조화롭게 구현됐다”라고 평가했다.

이처럼 세계 현대 도자를 다양한 표현방식으로 담은 작품들은 경기도자비엔날레와 함께 경기도 이천 경기도자미술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참여작가

데이비드 라우어, 이은영, 목 호이 칭, 멜리스 부이룩, 엘리자 아우, 곽윤지, 렁 칭 만 캘리스, 아오키 히로시, 더 그립스, 무사토프 유리, 제이슨 워커, 강소청, 라우 얏 와이, 변지원, 정천양, 최수진, 쉬 스위엔, 쿠플릭 갈, 존슨 피터 크리스챤, 제이슨 브릭스, 마리아 유지니아 피아첸티니, 로렌 칼먼, 수잔 베이너, 에블린 키스캄프, 마 위웨이, 백제니, 김수아, 김정현, 최서우, 박지영, 라기태, 유리엘 캐스피, 왕샤오화, 스쿠야 브래이든, 김현진, 쑨 웨, 리 푸저우, 야나 파유소바, 권혜인, 노송환, 홍진식, 댄 몰리뉴, 왕위저, 아르마다 로드리게스 마르타, 알래나 데로키, 링쉬, 바오웨이, 이재원, 위원롱, 마크 가우디, 이규호, 랭리쉬스미스 케이트, 테오 팡 치, 래이딕스 마르타, 최설지, 황희선, 리우 단화, 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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