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고 2026-166호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도작학술회의 포럼 II 참여자 공고
경기도자비엔날레 주제와 연계한 학술 프로그램을 통해 도자 및 공예 분야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외 전문가와 참여자 간의 국제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ㆍ 국제도자학술회의 -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포럼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학술행사는 비엔날레의 주제인 〈땅이 만든다〉를 바탕으로 도자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탐구하고, 이에 관한 논의를 동시대의 다양한 문제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됩니다. 이번 학술행사에서는 인간 중심의 제작 논리를 넘어 자연과 지구의 관점에서 도자를 새롭게 바라봅니다. 흙을 단순한 재료로 보는 데서 나아가 ‘흙?땅?지구’로 관점을 확장하고, 생태·공동체·기술·교육 등 다양한 주제와 연결해 도자의 지속 가능성을 함께 논의합니다. ㆍ 국제도자학술회의 -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포럼 II 포럼 II에서는 〈매체로서의 도자, 물질에서 사유까지〉를 주제로 국내 주요 도자 전문가와 경기도자비엔날레 주제전 〈땅이 만든다〉의 참여 작가를 초대합니다. 도자를 단순한 재료나 조형의 영역을 넘어 동시대 예술의 하나의 ‘매체’로 바라보고, 도자의 물질성과 표현 가능성을 비롯해 기술·교육 등 다양한 영역과의 관계를 살펴볼 것입니다. - 일정: 2026년 10월 23일 (금) 오후 2시~6시 - 장소: 경기도자미술관 (이천) 1층 대강당 - 주제: 매체로서의 도자, 물질에서 사유까지 - 행사규모: 200여명 내외 - 주요내용: 발제, 토론, 종합토론 - 신청 링크: 바로가기 경기도자비엔날레 웹사이트: https://www.gcbiennale.org/gcb2026/M000080/S001/conts.do - 진행일정: 포럼Ⅱ 〈매체로서의 도자, 물질에서 사유까지〉 구분 | 순서 | 시간 | 내용 | 진행 | 등록 | 등록 | 14:00~14:30(30´) | 현장 등록 | 문화확산팀 | 개회 | 개회 | 14:30~14:35(05´) | 개회 인사 | 사회자 [김인영-GCB 2026 협력큐레이터]
| 인사말 | 14:35~14:40(05´) | 인사말 |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 본행사 | 연사 소개 | 14:40~14:45(05´) | 연사 소개 | 사회자 | 발표 1 | 14:45~15:05(20´) | 물질과 기술 | 황승욱 교수 | 발표 2 | 15:05~15:25(20´) | 자연과 문명의 화해 | 차기율 작가 | 발표 3 | 15:25~15:45(20´) | 뒤집힌 가마 | 장한나 작가 | 발표 4 | 15:45~16:05(20´) | 시간의 층위와 물리적 착시 | 박종진 교수 | 휴식 | 16:05~16:15(10´) | 휴식과 정돈 | 사회자 | 종합토론 | 16:15~16:20(05´) | 발표 공통 쟁점 정리 | 사회자 | 16:20~16:50(30´) | 지정 토론 | 모든 참여 연사 | 16:50~17:10(20´) | 청중 질의응답 | 사회자 | 17:10~17:20(10´) | 연사 최종 코멘트 | 모든 참여 연사 | 폐회 | 폐회 | 17:20~17:30(10´) | 프로그램 종료 기념 촬영 | 문화확산팀 |
- 포럼Ⅱ 연사 소개 구분 | 이력 | 포럼 | 연사 | 직위 | 발제자 주요 약력 | 포럼 II | 
황승욱 (Seungwook Hwang) | 충남대학교예술대학 디자인창의학과 도자·섬유 디자인 교수 |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공예과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공예전공에서 미술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디자인창의학과도자·섬유디자인 전공에서 산업도자를 가르치며, 도자 제작과 산업적 활용을 연계한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조형디자인협회 편집위원과 한국예술인복지 재단 예술활동증명 심의위원으로 활동하며, 도자공예와 조형디자인 분야의 교육·연구 및 전문 심의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 포럼 II | 
차기율 (Kiyoul Cha) | 동시대 예술가 | 경기도 화성 출생의 회화·설치미술가로, 인천대학교에서 미술학 학사와 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까지 같은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작가는 자연과 인간, 생명의 순환, 문명과 생태의 공존을 탐구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2년 박수근미술상을 수상하였고 2025년 ‘인천미술 올해의 작가’에 선정되며 지역성과 생태적 사유를 확장한 작업을 인정받았다. | 포럼 II | 
장한나 (Hanna Chang) | 동시대 예술가 |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조소과를 졸업하고 시각예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간이 생산한 인공물이 자연환경 속에서 변형되어 새로운 물질로 존재하는 현상을 탐구한다. 해변에서 발견한 암석 형태의 폐플라스틱을 ‘뉴 락’이라 명명하고, 이를 사진·드로잉·설치·영상 등 다양한 매체로 기록해 왔다. 《새로운 돌, 뉴 락》 등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부산현대미술관과 국립중앙과학관 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2025년 국립현대미술관의 《젊은 모색 2025: 지금, 여기》에 참여했다. 작가의 작업은 자연 환경과의 공존을 지향하는 시각을 바탕으로 플라스틱 폐기물과 자연의 관계를 통해 인간의 생산과 소비, 자본주의, 기후 위기와 생태 문제를 되돌아보게 한다. | 포럼 II |

박종진 (Jongjin Park) | 서울여자대학교 아트앤디자인스쿨 공예 컬렉터블 디자인학과 교수 | 국민대학교에서 미술학 학사와 석사, 디자인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영국 카디프 메트로폴리탄대학교에서 미술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서울여자대학교 아트앤디자인스쿨에 있는 공예·컬렉터블 디자인학과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백자와 달항아리의 조형성을 연구하며, 지층과 그리드에서 착안한 ‘적층’을 통해 도자의 물질성과 시간성을 탐구해 왔다. 2024년 KCDF 공예·디자인 공모전시 중견작가로 선정되었으며, 2026년 LOEWE 공예상을 수상했다. 주요 전시로는 《자가처방_한국도예》, 《적층된 그리드 Layered Grid》, 《Bold Layers》, 《Deeper Layers》 등이 있다. |
- 기타 문의처: 한국도자재단 문화확산팀 031-645-0654
|